주말에는 우스타소스 오므라이스입니다.
주말엔 냉장고 털이(냉털)가 한번씩 필요해요.
그럴땐 고민하지 마시고 오므라이스로 메뉴 정해주세요.
특히 우스타소스는 오므라이스의 뽀인트입니다.
오므라이스를 위해 우스타소스를 구매하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.
이제 레시피 시작할게요.
오늘도 잘 부탁드립니다:)
2. 우스타소스 오므라이스
※백종원 선생님의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하였습니다.
재료(2인분 기준)
<소스>
- 식용유 2T
- 밀가루 1T
- 케첩 2T
- 우스타소스 2T
- 황설탕 1T
- 식초 1T
- 물 1컵
<볶음밥>
- 식용유 2T
- 간 돼지고기 100g
- 대파 2대(종이컵 1컵 정도)
- 양파 1/4개
- 당근 1/4개(세로기준)
- 밥 국그릇 1공기
- 우스타소스 1T
- 미림 2T
- 후추(생략가능)
<달걀옷>
- 식용유 1T
- 달걀 3개
- 맛소금 한꼬집
- 소스부터 만들어줍니다.
- 식용유에 밀가루를 약한불에 타지 않게 볶아주신 후, 물을 넣어주세요.
- 다음에는 나머지 재료들을 모두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. (황설탕은 우스타소스로 인해 분량보다 적어도 돼요.)


- 볶음밥은 재료들을 모두 CHOP 해주신 후, 식용유 두른 팬에 간 돼지고기 > 대파 > 양파 & 당근 > 우스타소스 & 미림 > 밥 순(후추 생략가능)으로 볶아주세요.
- 완성한 밥은 그릇에 담아 모양을 이쁘게 다듬어주세요.



- 달걀옷은 오므라이스의 생명입니다.. 쥼멜. 모양은 상관없으니 맛소금 넣은 달걀을 딱 70%만 익혀주세요.
